온라인 쇼핑몰이 많은 바람을 타고 있다.
경기 위축과 장기 불황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을 선택한 사람들이 많아 졌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기획중이거나 실행중이다.
오프라인 사업과 달리 소자본으로 시작할수 있고 많은 성공 사례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해 볼려고 한다.
소자본이라는 말에는 동의 하기 힘들다.
간판을 달고 인테리어 준비, 가게 홍보,판매할 물건 사들이는 과정은 오프라인과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간판은 좋은 도메인 구매 및 검색엔진 등록과 비교 할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듯이 좋은 도메인은 남아 있지 않다.
쇼핑몰 이름을 그럴싸하게 만들고 싶다면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을 주고 구입을 해야 하며
검색엔진에 내 쇼핑몰를 등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검색엔진 등록은 대부분 유료에서 이제 무료로 전환되었다.
인테리어 과정은 쇼핑몰 디자인 및 프로그램 제작과 유사하다.
쇼핑몰 제작에는 적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의 비용을 지불 했었으나
cafe24를 중심으로 무료 및 한달에 몇만원 내외의 금액으로 잘 정리된 쇼핑몰 모듈을 판매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유무료 모듈업체를 사용한다면 괜찮은 템플릿을 구매하거나 디자인을 의뢰한다면 백만원 안쪽에서 쇼핑몰 제작은 가능할듯 싶다.
판매 상품 구매는 판매 된 상품을 업체에서 공급받아서 팔면 재고가 없다 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쇼핑몰 간 가격 경쟁이 치열해 제품 구매시 대량 구매를 통해 매입가격을 다운 시켜야 한다.
경쟁력 있는 아이템이 아니라면 무시 못할 과정이다.
가장 큰 문제은 가게 홍보 이다.
오프라인은 전단지를 신문에 끼워서 돌리거나 스티커를 붙이거나 케이블 매체를 통해서 진행을 하는데
온라인은 포털사이트 광고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그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오버추어, 구글 애드워즈로 대변하는 CPC 광고가 대세인데 클릭당 요금을 지급하는 광고로써 지속적인 투자가 되어야 한다.
광고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임으로 따로 한번 정리를 해야 할듯....
이 외에도 어떤 상품을 판매할것인가? 오픈 마켓 판매는 병행 및 해외 판매 방법, 제품 촬영, 제품 수급 등
고려해야 할 것은 너무나 많다.
바로 위에 언급한 내용 또한 차근차근 해보도록 하겠다.